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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진우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23·24대(2007∼2014년), 26대(2019년∼현재)에 이어 27대 회장에 선출돼 통산 4번째 회장직 기록을 세우게 됐다.
역대 중기중앙회장 가운데 ‘최다 회수’ 회장은 제 6~11대(1969년 3월∼1980년 9월)로
6회를 수행한 김봉재 전 회장(1990년 작고)이며, 합산 임기는 13년에 이른다.
따라서, 김기문 회장이 27대 회장직을 오는 2027년 2월까지 만기 완료하면 합산 임기 16년으로 ‘최장수 중앙회장’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7대 회장으로 김기문 현 회장을 만장일치 추대하기로 의결했다.
27대 중기중앙회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 회장은 이날 참석한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정회원 364명의 만장일치 추대를 이끌어 내며
연임 문턱을 가볍게 넘었다. 김기문 회장의 27대 회장 임기는 오는 2027년 2월까지 4년간이다.
27대 중기중앙회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 회장은 이날 참석한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정회원 364명의 만장일치 추대를 이끌어 내며 연임 문턱을 가볍게 넘었다. 김기문 회장의 27대 회장 임기는 오는 2027년 2월까지 4년간이다.
김기문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이번 연임은 회원분들께서 저의 지난 임기 4년과 과거 8년의 노력을 믿어주신 결과라 생각한다.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임기도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을 위해 다시 한 번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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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만장일치 '4선 성공' (ekn.kr)